이런 고민은 생각보다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겪고 있어요. 콘텐츠는 잘 만들고 있고, 협업 경험도 있는데 ‘유료 전환’이 안 되는 거죠. 이럴 땐 보통 이런 상황 중 하나예요 :
- 예전 단가가 너무 낮아서 ‘그 가격이 기준’이 되어버렸거나
- 계정이 무료 협업만 자주 하는 계정으로 인식됐거나
- 올린 단가에 대한 설명 자료가 없어서 광고주가 설득이 안 되거나
크리에이터는 단가를 ‘말’할 수 있지만, 광고주는 그 가격을 ‘납득’할 수 있어야 움직여요. 그게 없으면 협업은 성사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럴 땐, ‘제안서’가 필요해요. 포트폴리오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