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같은 협업 중개 플랫폼에 올라오는 캠페인을 보면 브랜드가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숏폼이 잘 어울리는 상품이 있는가 하면
긴 리뷰가 더 설득력 있는 제품도 있고,
10대 팔로워가 많은 계정을 찾는 브랜드도,
30~40대 주부 채널을 선호하는 곳도 있어요.
그런데...
상품은 이렇게 다양한데, 왜 보상은 늘 뻔할까요?
단가가 똑같다는 건
누구도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팔로워 수가 같아도 크리에이터마다 콘텐츠 스타일이 다르고, 팬들과의 관계, 댓글 반응, 조회수, 전환율도 천차만별이잖아요.
광고주 또한 크리에이터가 가진 진짜 영향력을 숫자로만 보지 않고요.
예를 들어...
이런 걸 다 고려하면
‘한 줄로 세워진 가격표’로는 절대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현실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은’ 보상을 준다는 것
체험단 방식은 빠르고 간편하지만, 그 편의성은 브랜드나 플랫폼의 입장에서만 빠른 구조예요.
결국 크리에이터는
🤯
‘신청은 많은데, 내 차례는 잘 안 오는’ 구조.
이미 익숙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우리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어요.
Glow.B는 ‘크리에이터는 다르니까, 단가도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크리에이터가 직접 자신의 강점을 담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어요.
포트폴리오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본인의 콘텐츠 스타일, 반응률, 팔로워 특징, 협업 경험 등을 담을 수 있어요.